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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 인플루엔자 지침서 개정판 발간_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
작성일 | 2017/09/13
조회
| 22 글쓴이 | 관리자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

 

인플루엔자 지침서 2판 발간

 

중증 인플루엔자 치료 지침

계절인플루엔자의 항바이러스제 사용 지침개정판 발간

 

 

 

보건복지부가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사업단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이 인플루엔자 지침서 2판을 발간했다.

 

지난 2012계절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사용 지침초판 발간 이후 2014중증 인플루엔자 치료 지침을 추가 발간했으며, 2016년 각 지침서에 최신 지견 및 연구동향을 업데이트하고 국내 실정에 맞게 개정한 것으로 분야별 최고 권위의 전문가 16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계절 인플루엔자의 항바이러스제 사용 지침서유행초기에 질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올바른 항 바이러스제 치료 지침을 담고 있으며, 특히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한 항바이러스제 사용 권고안을 새롭게 추가했다.

 

중증 인플루엔자 치료 지침서는 경한 환자가 아닌, 호흡곤란이나 의식 저하 등 중증의 증상 및 징후를 보이는 심한 인플루엔자 환자의 치료를 다룬 지침서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투여, 체외막 산소공급(ECMO) 적용 등 치료에 유용한 정보를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김우주 사업단장은 국내 실정에 맞게 업데이트된 2016년 인플루엔자 지침서는 12월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 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개정과 추가 작업을 통해 올바른 인플루엔자 치료, 예방 및 감염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고대의료원뉴스. 20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