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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내과학교실 김민자 교수, 감염병관리 공로로 훈장 수상
작성일 | 2017/09/13
조회
| 22 글쓴이 | 관리자
 

내과학교실 김민자 교수, 감염병관리 공로로 훈장 수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 내과학교실 김민자 교수(안암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회장)가 항생제 관리와 의료관련 감염 분야 등 국가 감염병 관리 향상에 기여한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김민자 교수는 지난해 건국대병원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의 집단폐렴 확산 방지에 큰 공을 세웠다. 또한, 레지오넬라병의 균종 진단용 요단백항원을 세계최초로 개발했으며, 국내 에이즈 환자 예방과 신규 환자 감소대책 마련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아울러 김 교수는 다제내성세균 및 중증진균 환자 치료대책 5개 연구회를 조직했으며, 개원의 대상 항생제 치료 연수프로그램 등 의료기관 감염관리 연구 발전에 기여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7~18일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6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를 열고 김 교수가 정부훈장을 받는 것을 포함해 총 14명이 정부포상을 실시했다.

* 출처 : 고대의료원뉴스. 201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