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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고대의대 교수진, '제2회 석탑연구상' 수상 쾌거
작성일 | 2017/09/13
조회
| 25 글쓴이 | 관리자
 

고려대 의대 교수진, ‘2회 석탑연구상수상 쾌거

단과대학 내 최다 수상으로 뛰어난 연구 역량 입증해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12명의 교수진이 '2회 석탑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5일 오후 6시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크림슨라운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안암병원 핵의학과 김성은,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김진원, 안암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김훈엽, 해부학교실 선웅,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안산병원 호흡기내과 신철, 해부학교실 류임주, 예방의학교실 이원진,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임도선, 안암병원 이비인후과 정광윤,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함병주,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홍순준 이상 12명의 고대의대 교수진이 상패를 수여 받았다.

 

이들은 연구의 질, 연구비 수주액, 논문 및 학술단행본의 양, N.S.C. 학술연구논문 게재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전임교원의 3%만을 선정한 수상자 47명 중 4분의 1에 달하는 12명이 의대 교수였으며, 이는 의과대학이 뛰어난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세대 의생명 분야를 견인하는 연구중심 대학임을 입증한 셈이다.

 

한편, 고려대학교는 탁월한 연구 성과로 업적을 쌓은 교원을 널리 알리고 포상해 장기적으로는 연구의욕을 향상시키고 장려하기 위해 작년부터 석탑연구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다.



              

* 출처 : 고대의료원뉴스. 2017-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