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업단소식
 
제목
| [안암] 임도선 교수, 신약 개발 연구에 박차
작성일 | 2010/03/04
조회
| 4035 글쓴이 | 관리자
 

고대안암 임도선 교수, 신약 개발 연구에 박차

 

명약 개발해 한국의료진 우수성 세계에 알릴터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임도선 교수의 연구주제가 최근 한국 아스트라제네카의 ‘가상신약개발연구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임도선 교수는 ‘죽상동맥경화 동물모델에서 지방줄기세포와 혈관내피줄기세포 혼합이 각각의 개별 세포와 비교하여 항동맥경화 및 항염증 효과의 비교’라는 연구주제의 학술적 가치와 독창성을 인정받아 향후 1년간 최대 미화 4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련 신약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임 교수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순환기질환의 글로벌 신약개발에 속력을 더 낼 수 있게 됐다"면서 "치료약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어 한국의 신약개발 역량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톰 키스로치 대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국의 연구진과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연구진의 학술 교류 및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혁신적 신약의 개발과 함께, 10번째 노벨상 수상자가 한국에서 배출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연구진의 활약을 기대했다.

 

 

출처 : 고려대학교 의료원 뉴스

작성일자 : 20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