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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암]천준 교수, 세계로봇수술학회서 달라진 위상
작성일 | 2010/03/10
조회
| 4058 글쓴이 | 관리자
 

 천준 교수, 세계 최대 로봇수술학회서 달라진 위상

학회 홍보책자 및 메인 홈페이지에 세계 명의들과 어깨 나란히


고려대 안암병원 로봇수술센터 천준 교수(비뇨기과)가 세계 최대 로봇수술 학술제전인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美 올랜도에서 열리는 ‘제 5차 세계비뇨기로봇학술대회’에 참가한다.

 

세계로봇수술센터(Global Robotics Institute, 이하 GRI)의 국제 자문위원이자 명예교수이기도 한 천준 교수는 지난 08년부터 3년 연속으로 다수의 심포지엄에 주요 패널로 참여해 전 세계 비뇨기과 교수 및 전문의들에게 로봇수술을 교육하고 최신지견을 나눌 예정이다.


천준 교수는 국소성 전립선암의 완전 암제거율이 95%를 상회하는 등 전립선암 로봇수술의 술기, 수술 결과, 암치료율이 세계 최고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탁월한 임상 및 연구역량을 인정받은 천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 홍보책자 및 온라인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를 학술대회장인 미국 파텔 교수를 비롯해 유럽비뇨기로봇학회장 등 세계 손꼽히는 명의들과 함께 장식해 달리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지난해에는 같은 학술대회에서 아시아 대표로는 이례적으로 기조연설 한 것을 비롯해 한국과 이탈리아, 미국을 잇는 대륙간 로봇수술 생중계 및 공동학술대회를 함께 진행하는 등 주요 심포지엄에서 좌장 및 패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비뇨기로봇학술대회(WRUS)는 전 세계 비뇨기과 교수 및 전문의만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한다.


 

사진설명 : 고려대 안암병원 로봇수술센터 천준 교수(사진 우측상단 3번째)가 학술대회장인 미국의 파텔 교수(사진 왼쪽)와 유럽비뇨기로봇학회장(우측상단 첫번째)과 함께 5th WRUS 홍보책자 및 인터넷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다.

 

출처 :고려대학교 의료원뉴스

작성일자 : 2010.03.05